10년 전, 미국 안톤 오노(Anton Ohno·31)의 '헐리우드 액션'에 올림픽 금메달을 뺏긴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김동성(33)이 오노와 같은 얼음판에 섰다. 경쟁이 아닌 화합을 위해서였다. 다음은 TV조선 보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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