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은 선동렬 KIA 감독이 독기를 품었다. 작년 4강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수비와 공격 부문에서 작년의 단점을 보완했고 무엇보다 부상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마운드에서는 소방수 문제를 화두로 꼽았고 박지훈과 진해수의 활약을 기대했다.
4일 오전 10시 광주구장에서 펼쳐진 새해 첫 재활조 동계훈련에는 예상보다 많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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