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자대학농구 경기에서 선수들이 공격 방향을 착각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브래들리 센터에서 열린 마켓대와 코네티컷대의 경기에서 두 팀은 69-69 동점인 상황에서 연장에 돌입했다. 연장 시작 후 12초 만에 코네티컷대의 샤바즈 나피어가 상대 골밑을 파고들어 레이업을 올려놨고 이것을 마켓대 자밀 윌슨이 쳐냈다. 이때 나온 심판의 판정은 골 텐딩이었다. 코네티컷대가 기분 좋게 2점을 얻고 연장을 시작하는 듯했지만 이때부터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