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한나라당(새누리당) 윤리위원장을 지낸 인명진(67) 갈릴리교회 목사는 2일 박근혜(朴槿惠)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선(人選)과 관련 "지나친 보안주의와 밀실인사 등 인사스타일을 좀 고쳐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인 목사는 이날 오전 평화방송(PBC)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해 "여러 사람에게 내놓고 사람을 찾아야 한다. 추천하라는 것도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만 하지 말고 여러 사람에게서 추천을 받고, 또 그 사람 추천받았으면 이런저런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공개적인 인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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