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맵시를 뽐내는 대기업 임원들이 늘고 있다. 몸에 달라붙는 '슬림(slim)'한 정장부터 화려한 셔츠, 포인트를 주는 손수건까지…. 임원들이 '패션'에 신경 쓰는 주된 이유는 '패셔너블(fashionable)'한 옷차림이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다음은 TV조선 보도내용.
[앵커]
요즘 대기업 임원들의 패션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최희준 앵커도 지금 잘 보시면 몸에 딱 붙는 슬림한 양복에, 튀는 셔츠를 입고 있는데요. 이렇게 젊은 남자 뺨치게 파격적인 스타일이 인깁니다.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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