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부 산타마리아 한 나이트클럽에서 27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245명이라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이날 '키스'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총 245명, 부상자는 200여명이라며 모든 시신을 산타마리아 체육관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키스 나이트클럽에서 한 밴드가 공연을 하던 중 발생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앞서 경찰은 화재로 최소 180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나이트클럽에는 약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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