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새벽 브라질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해 22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미국 CNN이 27일 보도했다.
화재는 그란데 도 술 주의 주도(州都)인 포르토 알레그레에서 307㎞ 떨어진 산타 마리아 시내 나이트클럽 '키스(Kiss)'에서 일어났다. 산타 마리아는 브라질 남단,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접경에 있는 대학 도시로 인구는 25만 명에 달한다. 산타 마리아 연방대학을 비롯해 다수의 사립대학이 이 도시에 있다.
브라질 언론은 발화(發火) 당시 나이트클럽에선 '여름의 끝'을 기념하는 대학생들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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