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학교폭력 예방 차원에서 학교 주변 200m를 학생안전지역(Safe zone)으로 지정해 특별관리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13년 학교폭력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학교 주변 200m 지역에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 기법을 적용해 폐쇄회로(CC)TV 설치를 확대하고, 등하교 시간대에는 학교전담경찰관을 비롯해 아동안전지킴이(교외), 배움터지킴이(교내) 등과 함께 순찰 활동도 벌이기로 했다. 지난해 2천270명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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