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최연소 기록으로 통과한 김시우(17·신성고)가 내년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김시우가 만18세가 되지 않아 PGA 투어 정식 멤버가 되지는 못했지만 규정에 따라 내년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여기에 내년 3월초에 개막하는 푸에르토리코 오픈에 초청을 받아 김시우의 내년 시즌 출전 가능한 대회는 7개가 된다. 내년 6월28일에 만18세가 되는 김시우는 지난 시즌 상금랭킹 125위, 퀄리파잉스쿨 성적 25위, 2부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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