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명예의 전당 입회자인 명포수 칼튼 피스크(65)가 음주운전으로 벌금을 문다.
AP통신은 "피스크가 적발된 지 약 두 달 만에 음주운전을 시인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28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피스크의 벌금은 1천250달러(약 134만원)다. 더불어 피스크는 1년간 법원의 보호관찰을 받는다.
그는 10월23일 시카고 인근의 한 농장에서 술에 취해 기절한 채로 경찰에 발견됐다. 당시 보석으로 풀려난 그는 두 달이 넘어서야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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