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이 MBC 창사 51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생존'의 프롤로그편 '인간. 자연과 숨쉬다'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김재원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다큐멘터리"라며 "생존을 위해서 열악하고 힘든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분들을 보며 지금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다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생존' 프롤로그편은 영하 40도, 혹한의 땅 알래스카 최북단 해안 칵토빅에서 살고 있는 이누피아트 후손 200여명이 혹한에 적응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생존하고 있는지를 카메라에 담았다. 또한 몸길이 20m, 몸무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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