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이 통일에 대해 가장 낙관적인 전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탈북자를 제외한 내국인과 탈북자,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가치, 정서, 생활문화 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각국 한인들의 분단·통일 의식에 시각차가 존재했다.
우선 한반도 통일 전망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내국인은 30.1%만이 '밝다'고 답한 반면 국내에 거주하는 탈북자의 62.4%, 러시아 거주 고려인의 경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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