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연말연시 정치권의 양대 회동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 당선인의 회동, 그리고 박 당선인과 민주통합당 지도부와의 회동이다.
관례적으로 이뤄져온 두 회동은 새해 1월초를 넘기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 이러저러한 배경에서 일정이 답보하고 있다.
이 대통령과 박 당선인의 회동에 대해 양측은 26일 "아직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초 박 당선인측에서는 18대 대선후 첫 휴일인 22∼23일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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