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용린 신임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의 교육정책에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 시장과 문 교육감은 28일 오전 서울시 신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만나 '책 읽는 서울' 등 서로의 교육 관련 공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협력을 다짐했다.
문 교육감은 "서울시 구청사를 도서관으로 만든 것은 잘한 일이다. 이제 서울광장 잔디밭도 책읽는 장소가 되겠다"며 "책 읽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게 공약이었는데 박 시장이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이에 박 시장은 "도서관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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