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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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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김성수 전처 피살 심경 "차라리 나도 다쳤으면"
Dec 28th 2012, 01:32


[OSEN=박정선 인턴기자] 가수 채리나가 김성수 전처 피살사건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채리나는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 지난 10월 벌어진 혼성그룹 쿨 김성수의 전처 강모 씨 피살사건에 대해 "차라리 나도 다쳤으면 하는 벙청한 생각도 했다. 진짜 너무 괴로웠다"라고 밝혔다.

또 채리나는 "범행을 저지른 사람은 나와 일면식도 없던 사람이며 그 장소도 태어나서 처음 가보는 곳"이라며 "언쟁은 있었다고 한다. 그때 다른 일행들은 못 보고 있었다. 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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