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한 지 6개월 만에 무작위로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한 달 동안 전주 일대를 돌며 귀금속과 차량, 오토바이 등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소모(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5월에 출소한 소씨는 지난 17일 오후 5시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살 것처럼 속이고 주인이 계산하는 틈을 타 15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일용직 노동자인 소씨는 지난 11월부터 한달 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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