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가 포수 A.J. 피어진스키(36)와 1년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27일(한국시각) "피어진스키가 우리 팀의 일원이 됐다. 기존 포수인 지오바니 소토도 출전기회를 얻겠지만, 피어진스키가 팀의 주전 포수가 될 것"이라는 텍사스 론 워싱턴 감독의 말을 전했다. 텍사스 구단 역시 이날 피어진스키가 1년간 750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텍사스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FA자격을 얻은 주전 포수 마이크 나폴리를 보스턴에 내주며 포수 전력이 크게 약화됐다. 소토가 있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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