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신영 기자] 가수 박효신(31)이 전속 계반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전 소속사와의 법정 공방을 벌인 끝에 약 15억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아 결국 법원에 개인 회생을 신청했다. 박효신의 현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신이 지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개인 회생을 신청했고 오는 29일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전 소속사와의 법적 공방으로 지난 6월 대법원에서 15억 원을 배상하게 된 박효신은 배상금을 비롯한 법정 이자를 포함한 약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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