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법원에 개인 회생을 신청한 가수 박효신(31)이 소유했던 연립주택이 지난해 초 경매에서 낙찰된 것으로 27일 밝혀졌다. 법원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이 연립주택은 박효신의 전 소속사인 '인터스테이지'가 2008년 11월 강제 경매를 청구해 2차례 유찰을 거쳐 작년 1월 8억310만원에 낙찰됐다. 박효신이 2003년 9월 소유권을 취득한 이 연립주택의 감정가는 9억8000만원. 건물(175.97㎡)과 토지(171.61㎡)의 감정가가 각각 4억 9000만원이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