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26일 서울시교육감 재선거 후보의 투표용지 게재순위를 추첨한 결과 이상면(서울대 명예교수), 문용린(서울대 명예교수), 최명복(서울시 교육의원), 이수호(전 전교조 위원장), 남승희(명지전문대 교수) 후보 순으로 결정됐다. 이날 후보등록 마감 직후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추첨에는 후보 5명이 직접 참석했다. 교육감은 정당 공천이나 추천을 받지 않아 투표용지에 기호 없이 후보자 성명만 위에서 아래 순으로 기재된다. 용지 상단에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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