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신영 기자] '내딸 서영이' 최윤영이 박해진과 박정아에게 커플 목도리를 선물한 뒤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내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 22회분에서는 호정(최윤영)이 상우(박해진)와 미경(박정아)를 찾아가 선물을 건네주며 마음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3년 간의 짝사랑을 정리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호정은 미경과 상우가 만나고 있는 병원 옥상으로 올라가 두 사람과 마주했다. 호정은 "무슨 일이냐"고 묻는 미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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