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 SK 최 정, "타격감? 큰 경기에선 신경 안 써" Oct 28th 2012, 05:30  | "단기전에선 고민하면 안 돼요."SK 최 정은 지난 2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방망이를 집어던졌다. 3회초 2사 후 들어선 두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하자 들고 있던 배트를 그라운드에 내던졌다.사실 평소 온순한 성격을 가진 최 정을 생각하면 의외의 행동이다. 3차전이 열린 2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만난 그는 "그냥 던진 것"이라면서도 "내 밑에 보라고 던진건가?"라며 농담을 건넸다.보통 타격훈련은 주전급 선수부터 소화한다.일찍 시작한 선수부터 끝나기 마련. 하지만 이날 최 정은 주전 라인업에 제외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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