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SK-두산 2위싸움 필승조에 달렸다 Aug 28th 2012, 00:29  | 올시즌 프로야구 트렌드 가운데 하나는 불펜이 팀성적을 좌우한다는 점이다. 불펜이 강한 팀이 꾸준히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통계상 봤을 때도 상위 4팀의 마무리 투수들이 세이브 순위 5위 이내에 랭크돼 있고, 상위 4팀의 셋업맨들 역시 홀드 부문 상위 5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올시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기다. 강력한 필승조를 거느린 팀들이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시즌 내내 안정감 있는 레이스를 펼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삼성의 독주가 굳어져 가고 있는 가운데 롯데, SK, 두산 등 3팀의 2위 싸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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