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TV '동물일기'는 5일 오전 10시 10분 '소중한 내 친구 프로젝트'를 방송한다. 주인에게 버림받아 보호소를 떠돌거나 안락사를 당할 위기에 놓인 동물에게 새 주인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5일 방송에선 젖을 떼기도 전에 버림받았다는 생후 6개월짜리 유기견 '땡글이'를 소개한다. 개그맨 표인봉과 그의 딸 표바하(13)가 땡글이가 새 주인을 찾기 전 임시로 맡아 키우는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땡글이는 아직 이갈이도 마치지 않은 새끼 강아지인 탓에 장난감은 물론 양말·수첩까지 온갖 물건을 물어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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