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2012 런던올림픽에서 10m 공기권총 우승으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진종오(33·KT)가 주종목인 50m 권총 2연패를 정조준한다. 진종오는 오는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 왕립 포병대 기지의 올림픽 사격장에서 50m 권총 경기에 나선다. 이 종목은 그가 첫 올림픽 출전인 2004 아테네 대회 때 은메달, 2008년 베이징에서는 사격에 16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던 '주전공'이다. 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 대회인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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