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양궁의 대들보' 임동현(26·청주시청)이 올림픽 개인전 16강에서 일격을 당했다.
임동현은 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네덜란드의 릭 반더벤에개 세트 포인트 1-7(0-2 1-1 0-2 0-2)로 패했다. 앞서 개인전 랭킹라운드 예선에서 '세계신기록'을 기록했던 임동현은 손쉽게 8강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그러나 임동현은 이날 16강전에서 영점을 잡지 못해 고전하면서 1세트를 내줬고, 2세트에서도 간신히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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