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탄환' 류샹의 부상이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4일(한국시각) 순하이펑 코치의 말을 인용해 '류샹의 발 부상이 재발했다'고 전했다. 순 코치는 "지난달 입은 늑간근(늑골과 늑골을 서로 연결하는 근육)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발 부상이 재발한 것이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류샹은 그동안 독일 레버쿠젠 근교에서 비공개리에 마무리 훈련을 해왔다. 순 코치는 "좋을 때는 매우 정상적인데 어떤 때는 온도와 비의 영향을 받는다"고 소개한 뒤 "비록 런던 날씨가 좋아지긴 했지만 11~12℃의 기온에 비가 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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