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싱 女 플뢰레 단체, '세계최강' 이탈리아 피했다 Jul 27th 2012, 02:13  | [OSEN=이균재 기자] 2012 런던올림픽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 대표팀(세계랭킹 3위)이 단체전서 '세계최강' 이탈리아(1위)와 '난적' 프랑스(4위)를 피했지만 4강전서 러시아(2위)를 만나게 됐다. 27일(한국시간)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펜싱 대진 추첨 결과 한국은 8강전서 미국, 4강전서 러시아와 맞붙게 됐다. 강력한 라이벌로 꼽혔던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결승 티켓을 놓고 맞붙을 가능성이 커졌다.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맏언니' 남현희(31, 성남시청...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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