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대호 기자] 한화 이글스 좌완 유망주 유창식(20)이 호투를 펼쳤지만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유창식은 26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시즌 9번째 선발 등판에서 5⅓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등판 전까지 유창식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16경기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5.07을 기록 중이었다. 선발로는 8경기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5.85다. 선발 평균 소화이닝은 5이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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