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활(死活)을 건 특허 소송을 벌이고 있는 삼성과 애플 CEO들 간의 협상이 이번 주 무위로 돌아간 가운데,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창업주가 방한해 삼성의 장단점과 특허소송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작년 사망한 스티브 잡스와 함께 애플을 창업해 개인용 컴퓨터(PC)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티브 워즈니악은 지난달 31일 오전 한양대 강연에서 "삼성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많은 분야를 선도하고 있지만, 창의성이 부족하다"며 "조용한 곳에 연구소를 짓고 창의적인 인재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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