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전문매체 뉴포커스는 최근 평안남도 남포항에서 '달빛회사'라는 이름으로 성매매업소에 여성을 공급하는 한국의 '보도방'식 영업이 성행하고 있다고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포항에서의 성매매 영업은 2009년 이후 빠르게 늘어나, 달빛회사 혹은 별빛회사라고 불리는 보도방 영업이 북한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직종이 됐을 정도다. 탈북자 김모(여·49)씨는 "고난의 행군 때도 매춘은 있었지만 2009년 북한의 화폐개혁 실패 이후에는 부쩍 늘어 아예 조직적으로 발전했다"고 증언했다. 한국의 '삐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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