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신사의 품격' 김수로와 윤세아가 두근두근 달콤한 '쪽 키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후끈 염장'을 예고하고 나섰다. 김수로와 윤세아는 '신사의 품격'에서 각각 정의로운 '순정마초' 건축사 임태산 역과 넘쳐나는 '이브본능'을 가진 프로골퍼 홍세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은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하면서도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연인사이임을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표현하며 '염장 커플'로 등극했다. 무엇보다 김수로와 윤세아는 행복한 '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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