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5·미국)가 1일(현지시간) 옛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감옥에 수감, 90일간 철창생활을 하게 됐다. 메이웨더는 당초 올해 1월부터 수감생활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미구엘 코토(32·푸에르토리코)와의 세계복싱협회(WBA) 슈퍼웰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형집행이 연기됐다. 그는 이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둬 통산 43연승을 기록했다. 라스베이거스 경찰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지난해 9월 옛 여자친구인 조시 해리스의 집에서 말다툼을 벌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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