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인턴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의 '사랑의 서브에이스' 모금액이 4월 1일까지 90만원 적립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1-2012 NH농협 V리그' 남녀 챔피언결정전 경기에 한하여 실시하는 '사랑의 서브에이스 행사'는 서브득점 1점당 5만원씩을 적립, 후원금으로 사용하는 뜻깊은 행사다. KOVO는 지난 달 31일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7개(KGC인삼공사 1개, 현대건설 6개) 1일 2차전에서 11개(KGC인삼공사 2개, 현대건설 9개)의 서브 득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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