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은 5월 한달동안 1950년대부터 최근까지 칸 등 세계적 영화제에 진출했던 한국영화들을 선보이는 기획전 '해외영화제가 주목한 한국영화들'을 마련한다. 자료원의 한국영화 VOD 사이트(www.kmdb.or.kr/vod)를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기획전에는 한국 영화 최초로 해외 영화제에 출품된 이병일 감독의 '시집 가는 날'(1956년)을 비롯, 22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3관왕(감독상, 여우주연상, 심사위원특별상)을 거머쥔 윤종찬 감독의 '소름'(2001년) 등 14편이 상영된다. 특히 일반인에...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