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응원단 임경완에 전관예우 '마' 한번은 봐준다. Apr 2nd 2012, 00:29  | 롯데의 홈구장인 사직구장에서 가장 유명한 응원은 바로 '마'다. 원정팀 투수가 홈팀 주자를 견제할 때 관중들이 일제히 소리치는 "마"는 투수들에게 큰 위압감을 안겨준다. 이 '마' 응원을 받지 않는 상대팀 투수가 처음으로 나오게 됐다. 바로 SK의 임경완이다. 임경완은 98년 롯데에 입단해 지난해까지 14년간 롯데에서 든든한 미들맨 역할을 했던 프랜차이즈 스타. 지난시즌을 마친 뒤 FA로 새롭게 SK 유니폼을 입었다.롯데 관계자는 1일 "응원단과 협의를 거쳐 올시즌 동안 임경완이 사직구장에서 견제구를 던질 때 경기당 한번은 '마'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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