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Mnet '보이스 코리아' 참가자 박태영이 "백지영 코치와 포옹할 때 정말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보이스 코리아' 네 번째 블라인드 오디션에 출연한 박태영은 5일 제작진을 통해 "원래 백지영의 팬이었다. 포옹할 때 정말 좋았다"고 밝혔다. 그는 '보이스 코리아'에서 백지영의 팀원으로 선택된 후 포옹하는 장면에서 야릇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박태영은 "포옹하는 장면이 방송을 탄 후 혹시라도 변태 이미지 굳어질까 걱정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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