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이대팔' 들고 컴백… 이범학 "한번만 살려주세요" Mar 27th 2012, 18:15  | '한 번만 살려주세요'. 가수 이범학(46)이 내민 자기 음반에는 처절하지만 솔직한 심정이 담긴 이 문구가 적혀 있었다. 20년 지기와 차린 기획사 이름도 '생존기획'이란다. 1991년 데뷔곡 '이별 아닌 이별'로 가요 프로그램을 싹쓸이하고, 당시 최고 인기였던 '몰래카메라'에서 보기 좋게 속아 '새 발의 피'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범학이 싱글 앨범 트로트 곡 '이대팔'로 최근 컴백했다. 1992년 2집 '마음의 거리'를 마지막으로 대중 앞에서 사라진 지 20년 만이다. 23일 서울 광화문 한 카페에서 만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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