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우충원 기자] "연봉 문제 때문입니다". 4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릴 경남 FC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개막전을 준비하던 대전 유상철 감독의 표정은 밝았다. 멕시코 전훈 등 동계훈련을 착실히 쌓았기 때문. 멤버들이 많이 바뀌었지만 분명 '축구특별시'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다는 의지가 나타났다. 특히 최근 불거진 노장 골키퍼 최은성(41)의 은퇴와 관련해 팀 분위기는 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팀도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