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장재은 기자 = 올해 K리그 사령탑이 꼽은 우승 후보인 프로축구 K리그 '전통명가' 수원 삼성이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수원은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2 프로축구 정규리그 1라운드에서 부산을 1-0으로 꺾었다. 수원의 새 외국인 선수인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에벨톤은 전반 41분 귀중한 결승골을 터트려 홈 개막전 승리의 주역이 됐다. 수원은 간판 골잡이 스테보가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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