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최근 서울시교육청에 추가 파견하거나 파견기간을 늘린 교사들 중 일부가 지난해 곽 교육감의 구속수사를 반대하는 등 구명운동을 펼쳤던 교사들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은 5일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시교육청 파견교사 중 추가파견된 4명을 포함한 총 6명이 곽노현 교육감이 후보매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거나 수감됐을 당시 구명운동을 벌였다"며 "이는 자신의 구명운동에 앞장선 교사에 대한 보은ㆍ특혜 성격의 인사"라고 주장했다. 그는 "파견교사 중 5명은 작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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