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자 등 700억원을 투자해 건설할 예정인 남춘천 복합환승센터가 중대 기로에 섰다. 남춘천 복합환승센터는 국비와 시비 각 10%, 민자 80%를 들여 남춘천역 인근의 사유지 등 2만5000여㎡ 부지에 전철, 버스, 택시 등 교통 환승시설과 상업과 문화 등 지원시설을 한 곳에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1년이 넘도록 기본계획조차 세우지 못하고 있다. 2010년말 국토해양부 공모사업 선정 뒤 지난해 국비 7억5000만원을 지원받았지만 사용하지 못한 채 올해로 이월됐다. 경기침체 등으로 민간자본 투자가 여의치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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