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업중단, 가출 등으로 방황했던 청소년들이 어엿한 사장님으로 나서 카페를 차렸다. 전주 팔달로 한국은행 맞은편 99㎡의 공간에 50석 규모로 2일 오픈한 '두드림(Do Dream)' 카페다. 청소년과, 청소년을 동반한 시민이 저렴하게 차와 음료, 빵, 컵라면 등을 나눌 수 있고 미니도서관·영화관·공연장·회의장·인터넷 검색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곳 청소년 CEO 11명은 전북도와 여성가족부 후원을 받아 바리스타·제과제빵사 자격증을 취득, 이 카폐를 운영하며 자립을 꾀한다. 원불교가 공간을 제공했고 전북은행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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