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 첫 여성 기관장이 나왔다. 3일 경주보훈지청장으로 임명된 정원미(54) 서기관이다. 경주 출신으로 1977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보훈처 내 9급 출신 여성 첫 사무관과 서기관의 기록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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