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의과대와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는 예비의사들이 정기적인 모교발전 후원금 납부를 약속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23일 충북대 의과대와 의학전문대학원 졸업을 앞둔 김도균(33)씨 등 39명의 예비의사들은 후배 재학생들의 학업정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1년간 1인당 월 1만원의 모교발전 후원금 기부를 약정했다. 이들은 졸업 후에도 개인 사정에 따라 발전후원금을 추가로 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재학 기간 중 학교에서 배운 '진리를 탐구하는 의사, 정의를 추구하는 의사, 미래를 개척하는 의사'로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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