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한·미 FTA로 위기 맞은 제주감귤… 당도 높이고 부패율 낮춰야 경쟁력" Jan 4th 2012, 18:08  | 4일 서귀포시 신효동 '산남감귤영농조합법인' 선과장. 농가에서 수확한 감귤이 자동이동벨트 위에 쏟아지자 작업자들이 1차로 상품성이 떨어지는 감귤을 골라냈다. 1단계를 통과한 감귤들은 당도를 측정하는 광(光)센서로 등급별로 분류하는 선과기(選果機)를 거쳐 자동으로 감귤상자에 포장됐다. 현장에는 우근민 제주도지사 등 제주도 감귤정책을 담당하는 공무원, 김기훈 제주감귤농협 조합장, 강응선 '산남감귤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감귤농가 등이 모여 감귤 선별 과정을 지켜봤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이후 위기에 처한 감귤산...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