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능욱<사진> 九단이 평생 못 해본 우승을 53세가 돼서 이뤘다. 지난달 27일 끝난 제2회 대주배 결승서 전기 우승자 조훈현(59)을 흑 불계로 꺾고 데뷔 39년 만에 첫 우승을 맛본 것. 서능욱은 평생 준우승만 13회를 기록했으며, 그 중 결승서 조훈현에 패한 대회가 12번이었다. 대주배는 만 50세 이상의 '원로급'들에게만 출전이 허용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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