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어리그 최신곡, 지동원 송 Jan 4th 2012, 18:08  | 지동원(21)의 소속팀 선덜랜드의 기세가 무섭다. 선덜랜드는 4일(한국시각) 영국 위건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위건을 4대1로 꺾었다. 지동원은 이날 후반 44분 교체 투입돼 4분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한때 강등권을 헤매던 선덜랜드는 4일 현재 리그 10위(6승6무8패·승점24)까지 치고 올라왔다. 지난달 스티브 브루스를 대신해 마틴 오닐이 새로 지휘봉을 잡고 나서 4승1무1패의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애스턴 빌라 사령탑 시절 2007년부터 3시즌 연속 리그 6위를 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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