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올 한 해 한국 패션을 이끌어갈 디자이너는 누굴까. 조선일보 대중문화부가 디자이너·스타일리스트 등 국내 패션계 전문가 15명에게 '올해 기대되는 패션디자이너'를 물었다(복수 추천). 설문 결과 디자이너 최지형씨와 박승건씨가 각각 5표를 받아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최씨는 브랜드 '쟈니 헤잇 재즈(Johnny Hates Jazz)', '지초이(JICHOI)'를 통해 보여준 절제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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