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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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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꾼 넷, 한국 춤과 발레 경계를 허물다
Jan 4th 2012, 18:08

"이제 나이가 됐으니까요." 서른넷 발레리나는 '끝없는 항해'를 시작하게 된 이유로 나이를 들었다. 국립발레단에서 수석무용수로 춤춘 지 13년, 김주원은 "감정을 어느 정도 표현할 수 있게 된 지금 나이에, 발레뿐 아니라 한국 무용으로도 도전 영역을 넓혀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주원이 서는 무대는 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 이정윤(35)이 안무를 맡은 '4색(色)여정-Endless Voyage'.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인 황혜민(34)과 엄재용(33)까지 함께 오른다. 국내 대표 무용수인 네 사람은 지난해 공연한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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